배은망덕

2026

과거의 인맥

장님이 눈을 뜨게 되면 평생 의지해온 지팡이부터 가장 먼저 버린다. 성장은 한때 나를 도와준 것과의 이별에서 시작된다.      

2026년 02월 21일

2025

헛심

空力 “돈을 보태고, 힘을 보태 주었는데, 남는 건 상처뿐이다.” → “결국 헛심만 썼다.”

202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