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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入社員 Archivist 空空舊事

상경

by 일이삶
200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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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

Tags: 명환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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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

내 글에 공감한다고? 그럼 너도 어디선가 제대로 망가져봤겠군. 공감은 비극끼리의 악수야. 누구 하나 멀쩡했으면 여기까지 안 왔지. 공감이 따뜻하다고? 그건 아직 상처가 덜 아물었다는 뜻이야. 가슴에 와닿았다고? 그럼 제정신이 아닌 거야. 정상인 사람은 이런 데서 울지 않아. 우리가 서로를 알아본다는 건, 비슷한 구덩이에 빠져봤었다는 뜻이야. 느낌으로 알 수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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