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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入社員 Archivist 空空舊事

…

by 일이삶
20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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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최종심

알고도

지지한

절반의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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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드러워서 피하지

더러운 똥은 치우면 그만인 거라고 배웠는데 살다 보니 더러운 건 잽싸게 피하는 게 상책이더라. 혹시나 그 냄새가 옷에 배게 되면 나뿐 아니라 주변에 또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게 된다. 그리고 처음 한두 번 알아서 똥을 치워주었더니 당연하게 나의 업무로 생각하는 사람들 심보도 참 개똥이다.        

20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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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6월 30일 주일

날씨 오보 비x 교회 6월 3번째 낙지 > 수제비 돌솥밥 맛없어 음주금지 절대금지 > 공황장애

202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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